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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중립을 2050 위한 송파구 의회 탄소중립조례제정 전문가 토론회 열려!
- 2050 탄소 중립 실현을 위해서는 정파와 여 야가 , 따로 없이 정부는 물론 민 관, 협력만이 성공을 기대 할 수 있다 !
작성 : 2022년 10월 13일(목) 06:51 가+가-

녹색송파위원회 기후변화위원장 원영재 박사

[신동아방송=원영재기자] 지난 송파구는 소중립을 2050 위한 송파구 의회 탄소중립조례제정 전문가 토론회 열려,인구 68 25 만의 서울시 개 자치구 중 가장 사람이 많은 곳 송파구는 우리나라 가장 높은 123층의 초고층 빌딩 롯데타워와 국내 외. 관광객의 발길이 끊이지 않는 롯데월드와 세계적인 의료 시설을 자랑하는 아산병원 등이 자리 잡고 있는 송파구는 88년 올림픽이 치러진 종합운동장을 비롯하여 거주 인원과 찾는 인구가 가장 많은 도시이기도 하다.

이러한 위락시설 의료시설 체육시설 , , 등은 송파 지역 내 에너지 소모량이 가장 많이 차지하는 건축물이기도 하다 이런 . 9.30 가운데 지난 일 송파구의회 더불어당 소속의 김샤인 배신정 박종현 , , 의원 공동 주최로 ‘ . 탄소중립 정의로운 전환 기본 조례 안 제정을 ’ 위한 주민토론회가 구민 회관에서 송파구의회 의장 및 많은 주민들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김샤인 의원은 발제를 통해 2050 탄소중립 성공을 위해 2030년 까지 국가 온실 가스 감축목표를 2018 40% 년 대비 로 상향 선언 했지만 기후위기 상황이 급격히 악화되면서 더 강력한 대응을 요구받고 있다 며. 2030 송파구가 년 까지 온실가스 배출량 감축목표를2018 50% 년 대비 로 수립함으로써 기후 변화 대응을 선도해야 한다 고‘ . 주장 했다.

패널로 참여한 녹색송파위원회 기후변화위원장 원영재 박사는 그동안 송파구청과 기후변화 위원회의 많은 전문가들이 탄소중립조례제정을 위한 TFT 까지 운영하며 검토한 결과도전 적인 목표치 설정은 의미 있는 일이지만 현재 송파구의 에너지 총 사용량 분석으로볼 때 50%까지의 감축 목표는 현실적으로 달성이 어렵다는 의견과 함께 국가에서 제시한 감축목표 35% 40% 이상을 감안 할 때 의 목표와 함께 차라리 의지와 역량을 모아 2045년 등 기간을 단축 하는 방안을 제시하기도 하였다.

또한 함께 참석한 녹색송파위원회 의제 위원장 21 김정열 위원은 50% 감축목표는 현실적으로 어려움이 있으며 40% 목표와 함께 조례 제정 이후 각 주체별로 흡수원을 찾아 실천 할 수 있는 방안을 제시 하였다.
송파구 탄소중립 기본조례 주민토론회

토론회에 앞서 일부 시민단체의 활동가와 의회 의원들은 “송파구 기후위기 대응을 위한 탄소중립 정의로운 . 전환 기본 조례 ” 명칭으로 사용 할 것을 제시 하였으나 송파구청 및 패널로 참석한 일부 위원들은 기존 법령의 “기후위기 대응을 위한 탄소중립 녹색성장 기본 조례 의” “ 정식 명칭을 두고 정의로운 전환 을” 꼭 넣어가며 바꿀 의미까지는 없다 라는 이견을 보이기도 하였다.

특히 토론에 참여한 시민 활동가는 “ ” 녹색성장 이란 표현은 지난 이명박 정부 때 사용했던 용어로 녹색 성장 또한 기업의 탄소 배출을 일부 허용한다는 의미로 완전한 탈 탄소시대로의 전환을 강조하기도 하였다.

기후변화실천연대 대표 원영재 박사는 기후 환경과 탄소 중립 실천을 위해서는 정파와여야를 떠나 모두가 힘을 모아야 할 때 이며 특히 , 국가의 그린 뉴딜 정책이나 서울시의 탄소중립을 실천을 위한 5 , 가지 정책인 그린빌딩 그린 숲 그린 , , 모빌리티 그린에너지,그린 리싸이클도 완전 탈 탄소의 의미 보다는 “ ” 착한소비 형태의 에너지와 탄소배출을 최적화 하여 낭비 요소를 줄이기 위한 정책의 의미라고 의견을 제시 하였다.

한편 최근 , 환경부의 미세먼지 저감 지원 사업 일환으로 생활 밀착형 자동차 정비소 및 직화구이 음식점 대표들을 대상으로 한 교육 활동에서도 나타났듯이 탄소 배출 저감을위한 목적으로 전기자동차와 수소 차의 보급이 많아지며 자동차 정비업소는 갈수록 문을닫고 있는 사례도 있듯이 탄소 중립의 성공은 시민들의 자발적 참여와 사회적 합의도 절대적으로 중요하다며 발표를 이어갔다.

토론회를 마치며 토론자들은 송파구의 특성에 맞는 보다 더 구체적인 방안과 정확한 에너지 통계 자료 등을 활용한 전문가와 의원들 간의 긴밀한 협조를 통하여 조례 제정을 위하여 함께 노력하기로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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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sda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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