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이피는 합병 이후 후후앤컴퍼니가 보유한 앱 채널을 활용하여 B2C 신사업의 진출 기반을 마련한다는 계획이다. 약 800만명의 “Who Who” 어플 이용고객 DB를 활용하면 안전결제 등 구독서비스 가입 채널 확대, 데이터 마케팅 기반의 신규 커머스 등 다양한 영역에서의 시너지를 기대할 수 있다는 것이 브이피측의 설명이다.
브이피 김진국 대표이사는 “후후앤컴퍼니는 ‘22년 1분기에 영업이익 5.4억원으로 설립 후 최초로 분기 흑자전환을 달성하며 재무적 안정성을 확보했다”며, 합병을 통해 새로운 시너지를 발굴하는 데 힘쓰는 것은 물론, 후후 서비스 품질도 지속적으로 높여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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