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광주대전환 선거대책위원회는 이날 오후 17시 북구청광장에서 출정식을 열었다.
정대철고문.선대위 관계자와 조오섭(북갑)상임선거대책위원장,이형석(북을) 선거대책상임위원장및,지방의원및출마예정자.핵심당원.자원봉사자등 참석한 가운데 약 50분 동안 이왕섭 홍보위원장 사회로 진행했다.
출정선언문에서 조오섭 (북갑)상임선대위원장은 "코로나19로 인한 국가적 위기를 극복가 올 대전환의 시기에 대한민국과 광주의 삶이 나아지기 위해서는 위기에 강한 경제 대통령이 필요하다"라면서 "이재명 후보만이 유일한 대안임을 광주시민들께 알려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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