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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후보 전북지지 공고화 위해! 6일, 자치분권위원회 전라북도 본부장단 필승 결의대회 개최
작성 : 2022년 01월 07일(금) 13:34 가+가-
[신동아방송=김재찬 기자] 더불어민주당 선대위 자치분권위원회(위원장 신정훈 전남 나주화순 국회의원, 부위원장 윤준병전북 정읍고창 국회의원)가 1월 6일 더불어민주당 전라북도당에서 결의대회를 개최했다.

전라북도당 결의대회는 더불어민주당 선대위 자치분권위원회가 수도권 결의대회 이후, 지방을 순회하는 첫 일정이다.

자치분권위원회는 전라북도 결의대회에서 전라북도의 자치분권 핵심 리더를 지역 본부장으로 임명하고 활동을 독려해, 전라북도의 조직을 공고히 하고자 한다.

이날 각 지역 본부장으로는 전주시 유창희, 군산시 박정희, 정읍시 송양조, 남원시 장선화, 김제시 김길정, 완주군 박영철, 진안군 이인규, 장수군 이종섭, 순창군 양주철, 부안군 최정열 본부장이 임명됐다.

자치분권위원회는 자치분권 활동가를 지역 본부장으로 임명하는 것뿐 아니라, “전북 자치분권과 균형발전”을 주제로 지역의 리더들과 전북의 발전과 지방자치에 대한 간담회를 진행한다.

이를 통해, 지역 리더들과 자치분권에 대한 고민을 나누고 취합해 새로운 지역별 맞춤 공약을 만들고자 하는 취지다.

결의대회를 통해 임명된 전라북도 지역 본부장들은 전라북도의 각 지역을 돌아다니며, 이재명 후보의 자치분권 공약에 대해서 설파하고, 전라북도 곳곳의 민심을 듣고 확인하는 활동이 이어진다.
김재찬 기자 기사 더보기

kimca11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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