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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빈기술공사, 조선대학교에 공과대학 발전기금 기부
작성 : 2021년 12월 27일(월) 11:05 가+가-
[신동아방송=김재찬 기자] ㈜우빈기술공사가 조선대학교에 '건설인재 육성 및 교육환경 개선'을 위한 발전기금 7800만원을 기부했다.

21일 조선대학교 본관 2층 청출어룸(靑出於ROOM)에서 열린 기부식은 조선대학교 민영돈 총장과 ㈜우빈기술공사 조연우 회장, 김경섭 부회장, 박지훈 이사, 조준범 이사가 참석했으며 조선대학교 김대현 공과대학장, 고필주 공과대학부학장, 김봉철 대외협력처장, 조삼래 대외협력부처장 등이 참석했다.

이번 기부는 국민의 편안하고 안전한 삶에 기여하는 종합건설 ㈜우빈기술공사의 사회공헌의 일환으로 미래 건설 인재 발굴 육성을 목적으로 했다.

또한 공과대학의 산학연구 및 교육 환경 개선에 기여할 계획이다.

조현우 대표이사는 "이번 발전기금이 모교이자 명문사학인 조선대학교의 발전에 밀알로 사용되었으면 좋겠다"며 "훌륭한 교수진들이 우수한 인재를 육성하고 기업으로 선순환될 수 있는 체계 구축에 보탬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민영돈 총장은 "학생들이 공부할 수 있는 자양분을 마련해주신 것에 대해 깊이 감사드린다"며 "관련 분야의 지역 인재가 사회에 기여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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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mca11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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