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에 따라 적합 판정을 받은 71개 업체들은 이르면 이달부터 자동차용 요소수를 제조하거나 수입할 수 있게 돼 요소수 수급 안정화에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예상 물량은 총 1,004만 리터로 국내 제조 175만 리터, 수입 829만 리터다.
국립환경과학원은 이번에 적합 판정을 받은 78건 외에도 총 88건의 제조·수입 신청에 대해 검사를 진행 중이다.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코트라)도 요소·요소수 수급 안정을 위해 전 세계 127개 무역관을 통해 대체 공급선을 발굴 중이며, 이 중 국내 기업과 연결돼 수입이 확정될 경우 국립환경과학원과 직통으로 정보를 공유하고 필요한 절차를 안내해 수입을 신속히 진행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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