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일(현지시간) 미국 경제방송 CNBC에 따르면, 지난 26일 가상화폐 시장에 처음 출시돼 27일 개당 9센트(약 105원) 수준으로 거래되다 28일 현재 가격이 급등해 개당 2.22달러(약 2천600원)로 거래되고 있다.
오징어게임 코인은 24시간 만에 거의 24배 가격이 뛰어올라 현재 시가총액은 1억7천400만 달러(약 2천억원)에 이른다.
그러나 이 가상화폐는 '오징어게임'과의 관계가 확인되지 않고, 전체 참가비 중 10%를 제작자들이 챙긴다는 점에서 드라마 인기에 편승한 사기일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dpqms9277@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