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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여수시 학동 장미아파트 건설폐기물 방치로 몸살
작성 : 2021년 10월 15일(금) 14:40 가+가-

사진=건설폐기물(폐아스콘)

[신동아방송=김기남, 박광옥 기자] 전남여수시 학동1번지 에 위치한 e-편안세상 여수 더퍼스트 건설현장이다.

시공사는 대림건설사 이며 발주처 장미아파트지역 주택조합이고 올해 말경 입주 예정으로 막바지 공사 중이다.


환경부에서는 대기환경보전법에 따라 비산먼지 발생사업에서 발생하는 비산먼지로 인한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하여 비산먼지 발생 억제시설 및 필요한 조치를 한후 사업을 하도록 규제하고 있다.

하지만 건설폐기물을 비산먼지 저감을 하지않고 대기환경보전법을 위반하고 있다.

또한 주민들이 다니는 도로에는 각종 건설폐기물 들을 쌓아놓아 이웃 주민들이 불편을 호소하고 있다.


이처럼 아무렇게나 방치된 건설폐기물은 토지에 매입되어 토양오염을 유발하거나 먼지 날림을 발생시켜 2차오염에 원인 이된다.

비산먼지의종류

규정에 따라 처리해야 함을 원칙으로 하나 이곳 현장의 건설폐기물은 적합한 처리과정을 밟지 않은 채 방치된 상태이다.

건설현장에서 발생하는 비산먼지는 초미세먼지 발생에 많은 부분을 차지하고, 비가오면 침출수가 발생되어 환경오염과 인체에 해가 될 수 있는 만큼 책임감 있는 자세가 필요해보인다.
김기남 기자 기사 더보기

tkfkddl5968@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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