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전시는 2021 서동예술창작공간 뮤지엄 서동 시즌2 ‘도시와 사람들 인(in) 서동展’의 마지막 전시회로 지역민들에게 우리가 사는 지역과 그 지역에서 사는 지역민을 돌아보고 함께 살아가고 있는 우리를 확인하는 전시로 기획됐다.
전시회에는 지유나 작가가 앞서 흑백사진전으로 열린 첫 번째 전시회 ‘사람들 인(in) 서동’와 두 번째 전시회 ‘도시 인(in) 서동’의 사진 작품을 자신만의 스타일로 재탄생시킨 회화 15점이 전시된다.
정미영 금정문화재단 이사장은 “지역사회 밀착형 예술을 선보이기 위해 지난 7월부터 시작한 릴레이 전시회가 곧 4개월간의 대장정의 막을 내린다”며 “정겨운 이웃들의 모습이 표현된 예술작품을 통해 우리 공동체의 소중함과 추억을 향유하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
bjh7577@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