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19 장기화로 지친 학생들의 스트레스 해소와 면학 분위기 제고를 위해 대학혁신사업단(단장 송창수)과 총학생회(회장 황정연)가 주최하고 통합뉴스센터(주간 정철)가 주관한 ‘도전! 호대킹’ 두 번째 주 장원 영예는 호남대학교 대표 7인조 밴드동아리 ‘블랙베어’(전자공학과 19학번 김다은, e스포츠산업학과 18학번 김선재·21학번 장수민, 중국어학과 18학번 김종완, 응급구조학과 20학번 김채현, 경영학부 20학번 박소윤, 간호학과 21학번 김선미)가 차지했다.
주 장원을 차지한 ‘블랙베어’에게는 15만원 상당의 상품권과 12월에 개최되는 왕중왕전 출전권이 주어졌다.
10월 1일 방송될 제3회 경연에서도 코로나19 여파로 제대로 즐기지 못한 대학생활의 아쉬움을 털어내고 자신의 끼를 마음껏 드러낸 5팀의 참가팀이 열띤 경연을 펼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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