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로써, 2022년~24년까지 현 동수·오량농공단지 관리사무소 부지 일원에 복합문화센터를 조성(총사업비 40억)하려는 계획이 순조롭게 진행될 전망이다.
- 복합문화센터는 지하 1층, 지상 3층 규모(건축면적 396m2, 연면적 1,326m2)로, 지역 주민을 위한 평생학습 배움공간, 체력단련실, 그리고 근로자들의 커뮤니티 공간 등으로 구성될 예정이다.
- 복합문화센터가 완공되면, 농공단지 및 산업단지 근로자 2,500여명의 근로 환경을 개선하고, 이창동·왕곡면 등 인근 주민 5천여명의 복지 수준을 높이는 문화중심지로서의 역할을 해낼 것으로 기대된다.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위원으로서 ‘복합문화센터 건립’추진을 위해 지원을 아끼지 않았던 신 의원은 “지난 8월 현장실태조사에 이어 9월 15-16일 사업설명 PPT까지 나주시 관계 공무원들과의 유기적인 협업 덕분에 국비 27억 확보 라는 쾌거를 이룰 수 있었다”며, “추석을 앞두고 나주 시민들을 위해 뜻깊은 선물을 드릴 수 있게 돼 기쁘다. 앞으로도 지역 주민의 삶을 보듬고 조금이라도 개선하는 일에 앞장서겠다”고 의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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