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균형사다리' 광주·전남본부는 김대중컨벤션센터 4층 컨벤션홀에서 발대식을 개최했다.
현재 정세균 대권주자인 행정안전부허가제2020-11호 전국주민감사 고문이기도 하다.
균형사다리’는 어린 시절을 극복하고 국회의원6선 정치인, 산자부장관.국회의장, 국무총리까지 역임한 “사다리정치’를 상징하며” 정세균이 국민을 위해 만들 미래의 사다리를 통해 “담대한 경제회복의 시대”강한 대한민국의 시대로 함께 오르자’는 의미를 담고 있다.
이날 발대식에는 정세균 대권주자인 ‘균형사다리’ 광주·전남본부 상임대표인 조오섭 신정훈.김회재, 국회의원과 광주국민감사본부장 이병식, 위원장 정병일, 정병석 전 전남대학교 총장, 노영옥 전 노무현재단 광주지역위 공동대표, 광주국민시대 김병우, 신현구 공동대표, 김진열, 허현, 이재인, 김용규 임원 등 대거 참석했다.
이날 발대식에서는 정형현 압해정씨 종친회 회장, 연봉스님 현 태고종 성도암 주지, 정철웅 광주시 환경운동연합 고문, 김주헌 기독교 대한성결교단 부총회장, 등 50명이 고문을 맡는 등 900명의 자문위원을 포함해 총 7만 6000여 명이 발기인으로 참여했다.
정 대권주자인 발대식에서 "김대중 노무현 전 대통령과 문재인 대통령 모두에게 선택 받아 국정운영을 했고 기업에서 실물경제를 경험했고 경제 전문가 이다
정 대궈주자인 "정치 인생 동안 한번도 비리 의혹에 휘말리지 않는 청렴한 사람, 도덕적으로 흠결없는 후보, 정치인이라고 자신있게 말씀드릴 수 있다"며 지지를 호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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