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26회 ‘바다의 날’ 기념 및 5월 ‘연안정화의 날’ 맞이 정화활동 병행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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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연안정화 활동에는‘전남동부 해양환경지킴이 협의회’에 소속된 여수해경, 여수시, 해양환경공단, 여수광양항만공사 임직원 등 40여명이 참여하였으며, 개인별 열체크, 마스크 착용 등 방역지침을 준수하고 연안정화활동을 실시하였다.
* 5월중 전남 동부권 3개 시군의 사회적 거리두기 일시적 2단계 격상 등 감염병 확산 방지를 위해 참여인원 최소화로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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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해수청 관계자는 “전남지역도 코로나19 확진자가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있어 지역확산의 우려가 있지만 방역지침을 철저히 준수하고, 참여 인력을 최소화하여 정화활동을 실시할 계획”이라며, “깨끗한 해양환경을 위해 관계기관 및 지역민들과 함께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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