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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선수 연봉 15% 급감…추신수 최고액
작성 : 2021년 03월 05일(금) 16:31 가+가-
[신동아방송뉴스=이지연 기자] 고액 연봉자들이 은퇴하고 젊은 선수들의 비중이 커지면서 올시즌 프로야구 선수들의 평균 연봉이 크게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신인과 외국인 선수들을 제외한 532명의 평균연봉은 1억2천273만 원으로 지난해에 비해 15.1% 감소했습니다.

최고액은 27억원에 신세계와 계약한 추신수였고, 양의지와 박병호가 15억원을 받아 공동 2위에 올랐습니다.

키움 이정후는 프로 5년차에 5억5천만원에 계약하면서 3년 연속 연차별 최고 연봉 기록을 새로 썼습니다.
이지연 기자 기사 더보기

news@sda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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