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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리두기 조정안 16일 발표…집합금지업종 영업재개 단계적 확대
작성 : 2021년 01월 13일(수) 16:38 가+가-
[신동아방송뉴스=권민아 기자] 정부가 오는 16일 사회적 거리두기 조정안을 발표할 것으로 보인다.

12일 손영래 중앙사고수습본부 사회전략반장은 "이번 주 토요일 정도에 새로운 거리두기 조정안을 결정해 브리핑할 수 있을 것으로 예측하고 있다"고 말했다.

손 반장은 "집합금지 업종의 운영해제도 단계적 확대 검토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본다"고 말했다.

손 반장은 "장기간 집합금지로 생계 곤란을 겪거나 여기에 대한 불만이나 반발이 계속되고 있는 부분을 고민하고 있다"고 했다.

손 반장은 "격상 기준인 주 평균 일일 환자 수 400~500명대를 중요하게 고려하고 금주 상황을 보면서 단계 조정을 검토하겠다"고 말했다.
권민아 기자 기사 더보기

news@sda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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