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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령군, 11일부터 소상공인 버팀목자금 신청 접수
작성 : 2021년 01월 12일(화) 16:26 가+가-
[신동아방송뉴스=권지혜 기자] 의령군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사회적 거리두기 강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11일부터 버팀목자금 접수를 시작했습니다.

소상공인 버팀목자금 지원대상은 지난해 11월 24일 이후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집합 금지 또는 영업제한 명령을 받은 소상공인과 연 매출 4억 원 이하이고 2020년 연 매출이 전년대비 감소한 소상공인으로 2020년 11월 30일 이전 개업한 곳이 해당됩니다.

지원금액은 집합 금지 업종은 300만 원, 영업제한 업종은 200만 원, 매출 감소 소상공인은 100만 원이 지급될 예정이며, 원활한 신청을 위해 11일부터 12일 양일간은 사업자 번호 끝자리 기준 홀짝제가 시행되며, 13일 이후부터는 구분 없이 신청 가능합니다.

의령군 관계자는 “이번 버팀목자금이 소상공인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라며, 누락되는 대상자가 생기지 않도록 만전을 기하겠다”고 전했습니다.
권지혜 기자 기사 더보기

jihye0034@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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