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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서 집단감염 시설 관련 추가 확진자 이어져
작성 : 2021년 01월 11일(월) 16:44 가+가-
[신동아방송뉴스=이수정 기자] 10일 밤~11일 아침 사이 전북지역에서는 밤사이 '코로나19' 집단감염이 발생했던 요양병원과 어린이집, 병원 등에서 추가 확진자가 나왔습니다.

11일 전북도 보건당국에 따르면 전날부터 이날 현재까지 순창요양병원에서 80대 1명이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았습니다.

순창요양병원의 추가 확진자는 2병동 전수검사를 통해 확인됐습니다.

이로써 순창요양병원 2병동의 확진자는 기존 확진자 19명으로 증가했습니다.

기존 첫 집단감염 확진자 75명에 이어 2차 전수검사에서 확인된 확진자까지 총 94명으로 늘어났습니다.

또 익산에서는 어린이집 관련 확진자 2명이 추가로 나왔습니다.

이로써 익산 어린이집 관련 확진자는 총 20명이 됐습니다.

이와 함께 남원병원에서는 지난 9일 추가 확진자 2명이 추가로 발생한데 이어 1명이 더 늘어나 총 확진자가 9명으로 증가했습니다.
이수정 기자 기사 더보기

news@sda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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