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순센터시티 지역주택조합(위원장 장여환)은 홍보관을 찾아주시는 방문객들에게 문화예술을 공유할수 있는 분위기 조성을 위해 매일 오전 10시부터 오후6시까지 전시회를 개방키로 한 것이다.
이번 전시회에 참여하는 강신실 작가는 화순 출신으로 한국미술협회 회원으로 활동하고 있으며 한국미술협회 화순지부 감사도 맡고 있는 화순 예총 회원이다.
특히 대한민국 미술대전(국전)특선 작가이며 전라남도 미술대전 추천작가로 활동하며 개인전 3회 등 다양한 활동을 펴고 있는 중견 작가로 “참새와 마차”,“강원도 정선집” 등 다양한 장르로 우리곁에 가까이 다가오는 작품활동을 왕성히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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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행화 작가는 한국미술협회 문경지부 회원으로 하늘과 바람과 꽃을 그리는 작품활동으로 꽃의 아름다운 색을 표현하기 위해 붓과 나이프를 이용해 여러겹의 붓 터치와 두꺼운 질감을 표현해 색과 색이 어울리고 섞이며 살아서 바람에 흔들리는 생동감을 표현하고 있다.
작가들은 코로나19 정국으로 어려움이 많은 현실에서 60호부터 2호까지 다양한 작품을 전시하고 누구나 감상할 수 있는 공간을 연출할 계획이어서 전시회가 기대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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