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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농어촌공사, 앞서가는 환경정화운동 선두기관으로 '환경정화운동' 적극 동참
작성 : 2020년 11월 18일(수) 15:55 가+가-

사진=쓰레기 수거하는 농어촌 공사

[신동아방송=김기남 기자] 매년 비 영농기간이면 골머리를 안고 있는 우리나라 내수면 시설물 그 중 저수지 및 조류지 그리고 하천이 아닌가 싶다.

곳곳에 낚시 및 관광객들 방문으로 무단 버리는 쓰레기로 인하여 위 시설물 환경관리에 어려움이 뒤따르고 있다.


오늘 2020. 11. 18일 여수시 소라면사무소(면장 박홍상) 및 한국농어촌공사(지사장 김병선)는 저수지등 환경정화 운동에 앞장서서 소라면 대포리 위치한 대포저수지에 직원과 농민들이 합동으로 쓰레기 수거행사를 실시하여 이곳에 버려진 쓰레기 약 100톤을 수거하고 주변에 현수막을 설치하는 등 환경정화운동에 적극 동참하고 있다.

전 여수지소장 차석철는 지금이 어느 시대인데 이렇게 비양심적인 행동을 하는지 도무지 납득이 안 간다고 조용히 말을 하고 있으며, 이곳을 지나가는 시민에게 조금이나마 주변 경관을 보여드리고자 자연 그대로 보존해 왔으나 이러한 비양심적인 행동을 계속 한다면 도로 측면에 울타리를 설치하여 완전 출입을 금지하는 조치를 할 수밖에 없다고 설명하였다.

대포저수지 가는 길은 덕양역 국도17번 사거리에서 여수시 시립묘지 가는 도로 갓길에 위치하고 있으며 하루 수많은 교통이 통행한 지역으로서 우리 모두 지켜야 하고 후손들에게 물려줄 재산이므로 더 이상 눈 쌀을 찌푸리는 일이 없도록 마음과 행동의 천사가 되었으면 좋겠다는 참석자 모두의 소망을 취재 합니다.

김기남 기자 기사 더보기

tkfkddl5968@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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