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는 7일 0시부터 20일 24시까지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를 연장하기로 했습니다.
이는 전국적으로 N차 감염이 발생하고 지난 2주간 신규 확진자가 200명대를 유지, 감염경로를 알 수 없는 환자도 1천명을 넘기면서 정부가 사회적 거리두기 2.5단계를 연장한 데 따른 조치입니다.
이에 따라 전북도는 오는 20일까지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조치를 연장한다는 방침입니다.
방역수칙 준수 사항도 ▲실내 50인, 실외 100인 이상 집합·모임·행사 금지 ▲소모임·식사 제공 금지 ▲스포츠 행사는 무관중 경기로 전환 ▲학원 등 중위험시설 11종 핵심 방역수칙 의무화 ▲공공시설부터 유연·재택근무를 활성화하고 근무인원 제한을 통해 거리유지 준수 등 이전과 동일하게 이행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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