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제금산 인삼농협과 공동으로 연 이번 캠페인은 최근 이어진 집중 호우로 수확과 판로확보에 어려움을 겪는 인삼재배 농가에 도움을 주기 위해 마련됐습니다.
캠페인에는 양승조 충남지사를 비롯한 도청 공직자 200여 명이 참석해 소비 촉진에 동참했습니다.
백제금산 인삼농협은 선별 포장된 인삼 300여 박스를 판매해, 인삼농가에 보탬을 줬습니다.
양승조 충남지사는 “이번 행사로 집중호우 및 가격하락 등 이중고를 겪고 있는 인삼 농가의 시름을 다소나마 해소하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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