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 장난감도서관은 그동안 장소 확보에 어려움이 있었으나, 하나은행에서 유휴공간 450여㎡를 무상으로 제공하기로 하면서 박차를 가하게 됐습니다.
총사업비는 총 6억 원이며, 대전시는 해당 공간을 기초공사 및 콘텐츠 제작 설치 등 리모델링을 통해 새롭게 단장할 예정입니다.
이 공간에는 빠른 성장으로 구입하기 어려운 장난감 대여는 물론 영유아의 성장발달에 도움이 되는 놀이체험공간, 가정양육 부모를 위한 시간제 보육실 등 수요자 중심의 맞춤형 육아지원서비스 공간 등이 조성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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