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포면 주민참여예산 사업으로 진행되는 이번 교육은 반포면 소재 5개 공방에서 열리며, 지난 7일 중급반 개강을 시작으로 앞으로 두 달간 250여 명이 교육에 참여합니다.
초급반은 철화분청 이론수업과 화장토 바르기 등 4회 차 교육으로 진행되며, 중급반은 항아리, 접시 만들기 등 총 8회 차 교육으로 진행됩니다.
황의정 공주시 문화체육과장은 “이번 사업은 철화분청 산지인 반포면 주민이 합심해 이뤄냈다는데 큰 의미가 있다”며, “앞으로 철화분청과 도자문화 활성화 사업이 원활히 추진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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