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기획재정부가 개최한 총사업비 조정 심의위원회에서 대전트램 사업의 1차 총사업비가 7,492억 원으로 조정돼 통과됐습니다.
대전시는 총사업비 조정 결과를 반영한 기본계획 변경안 수정본을 대도시권 광역교통위원회에 제출해 8월 중으로 기본계획 승인이 될 것으로 판단하고 있습니다.
총연장 36.6㎞에 35개의 정거장과 1곳의 차량기지를 건설하는 대전 트램사업은 대전의 주요 간선도로를 순환하는 노선으로, 올해 설계가 발주되면 2년 동안 기본 및 실시설계를 거쳐 2022년 착공돼 2025년 건설을 목표로 추진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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