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여대상은 ‘코로나19’로 인한 실직자와 자영업자 중 휴·폐업을 했거나 소득이 급감한 특수형태 근로종사자를 비롯 프리랜서, 청년, 취약계층 등 생계지원이 필요한 주민이다.
지원은 8월부터 연말까지 최대 4개월간, 시급 8천 590원을 적용해 월 평균 70~130만원의 임금이 지급된다.
이번 사업으로는 총 1만 37명 대상으로 467억 원을 지원할 계획이다.
대상사업은 생활방역 지원과 농·어촌 경제활동 지원, 공공휴식공간 개선 등 10개 유형이다.
배택휴 전라남도 일자리정책본부장은 “경제적인 어려움을 겪고 있는 도민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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