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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농어촌공사 순천광양여수지사, 소라종합사회복지관과 함께 농어촌 집 고쳐주기에 "구슬땀"
작성 : 2020년 07월 21일(화) 10:55 가+가-

사진=한국농어촌공사와 소라종합사회복지관 직원 20여명이 함께 여수시 율촌면 산수리 김기엽님 할머니 댁을 방문하여 화장실 교체, 싱크대 교체, 주변 환경정화활동 등을 실시

[신동아방송=김기남 기자] 한국농어촌공사 순천광양여수지사(지사장 김병선) 행복충전봉사단은 7.21(화) 여수시 소라종합사회복지관(관장 이인덕)과 협력하여 농촌 취약계층의 주거환경 개선을 위한 농어촌 집 고쳐주기 봉사활동을 실시하였다.

한국농어촌공사와 소라종합사회복지관 직원 20여명이 함께 여수시 율촌면 산수리 김기엽 할머니 댁을 방문하여 화장실 교체, 싱크대 교체, 주변 환경정화활동 등을 실시하였다.


산수마을 (이장 위종량)에서는 할머니 가정을 이렇게 직접 찾아가 취약계층의 삶의 질 개선을 위해 한국농어촌공사와 소라종합사회복지관이 함께 발 벗고 나서주어 정말 고맙다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김병선 지사장은 "소라종합사회복지관과 협력하여 모든 직원이 구슬땀을 흘려가며 집 고쳐주기 행사에 최선을 다하는 모습이 너무나 기쁘고, 앞으로도 농어촌 주거환경 개선을 위해 행복충전활동을 지속적으로 운영하여 공기업으로서 사회적 책임을 다하겠다"고 말하였다.
김기남 전남여수본부장 기사 더보기

tkfkddl5968@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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