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망일자리는 264개 사업을 추진하며, 유형별로는 감염병 예방 및 확산 방지를 위한 생활방역분야가 1772명으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다.
특히 시는 코로나19 사각지대 없는 철저한 방역지원 활동을 위해 자치구, 공사·공단, 출자출연기관과 함께 수차례에 걸쳐 공공일자리 수요를 발굴했고, 시교육청과 협업해 지역 유치원과 초·중등학교 방역을 위한 교육현장 방역인력도 적극 지원하기로 했다.
신청자격은 공고일(15일) 기준 만 18세 이상의 근로능력이 있는 광주 시민으로 지역경제 침체로 생계지원이 필요한 시민은 소득·재산에 상관없이 참여할 수 있으며 대학생 및 대학원생도 참여가능하다.
참여 신청은 15일부터 광주시 홈페이지(www.gwangju.go.kr) 첫 화면에 접속해 인터넷으로 신청하거나 시청, 주소지 관할 구청·행정복지센터를 직접 방문해 현장 접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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