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년 들어 7월13일 최고 강수량(171.5mm)을 기록하였으나 돌산읍 죽포리 방죽포 주민 모두가 일체 단결되어 상류부에서 내려오는 각종 쓰레기를 처리하기 위해서 새벽 03시 밤잠을 마다하고 마을이장 김병곤을 선두로 모두 방죽포 배수장 제진기로 모여 쓰레기(100톤) 처리에 만전을 기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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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이 지역 시의원 박성미, 정한지, 여수시 하천팀장 박성식, 청소행정팀장 장혜숙 등 모든 분이 방죽포배수장을 방문해 위로와 함께 문제점 등을 한국농어촌공사 차석철 및 주민과 협의함으로써 이곳에서 발생되는 쓰레기 처리는 문제점이 없을 것으로 사료된다.
지역 문제점 현안 사항을 비를 맞아가면서 서로 협의하는 관계자분들에게 큰 박수를 보내며, 우리 여수시 발전을 위해서는 어떠한 일이 있더라도 이 분들 앞에서는 어려움이 없을 것으로 사료된다. 다시 한 번 마을주민과 관계자들에게 감동의 박수를 보내주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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