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연화장 건설현장 확인 결과 비점오염저감 시설이 갖추어져 있지 않았으며, 시공사인 ㈜K 산업과 S건설(주)은 현장 관리감독이 이루어지지 않고 있으며, 토사를 버리는 권선구 탑동 일대의 도로에는 덤프트럭에서 흘러나온 토사가 질비하게 떨어져 있고 덤프트럭이 지나갈 때 마다 먼지를 크게 날리고 있고, 이로 인하여 차량 통행이 불편할 정도이며 이에 따른 사고의 위험도 따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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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 권선구 탑동에서 중고차 매매상을 운영하는 전모씨는 상품으로 진열한 차량에 먼지가 계속 쌓여 차량관리가 힘들고 사토를 받고 있는 주변은 공원과 산책로가 있어 시민들이 많이 찾는 곳인데 비산먼지가 발생하고 있어 마스크를 착용해도 눈을 제대로 뜰 수 없다고 고통을 호소하였다.
수원도시공사 관계자에 의하면 비산먼지 발생 민원이 계속 접수되고 있어 지도를 하고 있으나 “덤프트럭의 과속으로 인하여 비산먼지가 심각하게 발생하고 살수차를 배치하라고 하였는데 전혀 지켜지지 않고 있어 지적하고 관리하러 나왔다”라고 하였다.
수원연화장 시설 개선 공사는 봉안.문화원.장례식장.승화원.제례실.지하주차장 등 연면적 25,460m²를 건축하는 건설현장이며 공사기간은 2020년5월부터 20201년12월까지 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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