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나 금년부터 태풍대비를 위해 농어촌공사 여수지소 김병선 지사장과 유명규 지소장 및 전직원이 일심동체가 되어 직접 배수장에 뛰어 들어 수초제거 작업을 실행해 백초 배수장 유수지 참새풀 제거작업이 마무리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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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업활동을 하고 있는 소라면 현천리 문영근씨와 주민들은, 농어촌을 위해 앞장서는 이들의 노력에 감사함을 전했으며 2020년에는 풍년농사를 다짐하는 의지를 밝히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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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농어촌공사 차석철 전임여수지소장은 이른 새벽부터 시설물 관리와 지역 문제 해결을 위해 주민을 직접 찾아가는 서비스로, 농민과 소통해 농어촌 발전에 노력하고 있어 지역주민들로부터 호응을 얻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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