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종천 시장은 “과천시 자원정화센터 현대화사업 추진에 따른 적극적인 협조와 강화된 하수처리시설 방류수질 기준 적용 시기를 2025년에서 2030년 이후로 조정해 줄 것”을 요청했다. 아울러, “과천시 하수처리시설 확장 이전 후보지에 대한 한강유역환경청과의 협의가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협조해 달라”고 요청했다.
홍정기 차관은 그린뉴딜 정책 추진에 맞춰 ‘환경기초시설 탄소중립 조성’을 위해 태양광 발전시설이 설치된 환경기초시설 시범사업 현장을 직접 확인하기 위해 이날 과천시 자원정화센터를 방문했다.
pujung2@hanmail.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