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일 전북도에 따르면 공중보건의 A씨는 입원 한 달 만인 지난 12일 완쾌 판정을 받고 퇴원해 이날 오전부터 다시 정상 업무를 시작했습니다.
근무지는 확진 당시와 같은 김제 백구보건지소 입니다.
A씨는 지난달 5일 지인들과 함께 이태원의 유흥주점(라운지 바)을 돌아다닌 뒤 12일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습니다.
공중보건의라는 신분 때문에 A씨의 확진 판정이 알려진 뒤 비판이 일기도 했습니다.
news@sda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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