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정된 예술가는 어린이극 창작워크숍 및 시연 기회뿐 아니라 작품개발비 및 작품 홍보 등을 지원받는다.
<예술로 상상극장>은 어린이극 창작을 활성화하기 위해 2016년부터 시작된 사업이다.
‘어린이가 있는 곳 어디나 극장이 된다’는 취지에 맞춰 어린이 창작 예술가를 발굴하고 창의적이고 실험적인 소규모 어린이극을 개발·제작하고 있다.
2016년부터 2019년까지 어린이 창작극 총 16편(262회)을 공연했다.
또한 초등학교로 찾아가는 <학교 속 예술로 상상극장>에서는 관악구와 협력해 구내 20개 초등학교에서 총 115회의 공연을 선보여 9623명의 어린이가 관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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