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개발위원회는 지속가능한 대전발전에 기여하고자 1973년 설립된 비영리법인으로 지역정책 개발 사업, 지역공동체 역량강화 사업, 경제활성화를 위한 경영자문 및 교육 사업 등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으며, 현재 395명의 회원이 활동하고 있다.
대전개발위원회는 지난달에도 코로나19 대응으로 격무에 시달리는 대전시 직원들에게 천혜향 50박스, 튀김소보로 100박스를 전달한 바 있다.
허태정 대전시장은 “격무부서 직원들을 위한 위문품 기탁에 이어 취약계층을 위해 성금을 기탁해 주신 대전개발위원회 임원진분들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면서 “귀중한 성금이 우리시 취약계층을 위해 뜻깊게 쓰일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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