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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시공사 공모사업 2건 선정돼 1억5천만원 확보
도시재생 마중물’‧‘유휴공간 리모델링’지원으로 원도심 재생
작성 : 2020년 06월 06일(토) 11:41 가+가-

사진=용인시청 전경

[신동아방송=남상민 기자] 용인시는 5일 경기도시공사의 ‘도시재생 마중물 사업’과 ‘유휴공간 리모델링 지원사업’에 선정돼 1억5천만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이에 오는 6월 경기도시공사와 사업추진을 위한 협약을 체결하고 7월 중 지원 대상과 단체 등을 선정하여 주거환경이 열악한 원도심 쇠퇴지역 내 저소득층 가정의 노후주택이나 주민 공동이용시설 개보수를 위해 사업비 1억원을 도시재생 마중물 사업에 지원하고 도심의 방치된 유휴공간을 재생 자원으로 활용해 생활 SOC 등을 확충할 수 있도록 5천만원을 유후공간 리모델링 지원사업에 지원키로 했다.

시 관계자는 “2건의 공모 선정이 구도심을 활성화하는 도시재생의 촉매제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도시재생활성화지역 뉴딜사업 공모를 위한 기반을 다지는 기회로 삼겠다”고 말했다.
남상민 기자 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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