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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체채권 매입 2조 펀드 가동…대부업체 매각 차단
작성 : 2020년 06월 05일(금) 16:01 가+가-
[신동아방송뉴스] 코로나19 사태 이후 개인, 소상공인들의 연체 채권을 사들이기 위해 최대 2조원 규모의 펀드가 가동됩니다.

금융당국에 따르면 자산관리공사, 캠코는 이달 말부터 소득 감소로 연체 위기에 몰린 개인, 소상공인들을 지원하기 위해 이 같은 방안을 실행합니다.

캠코의 조치는 연체 채권이 대부업체나 신용정보업체로 넘어가는 바람에 개인, 소상공인들이 가혹한 추심을 당하는 것을 막기 위한 것으로, 캠코가 해당 채권을 매입한 뒤에는 연체 이자가 면제되고 추심도 유보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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