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 시장은 첫 방문지로, 최근 내진성능평가에서 일부 부재가 붕괴되는 양상을 보인다는 평가를 받은 중구 보훈회관 민원현장을 찾았습니다.
이 자리에서 허 시장은 사업의 시급성을 감안해 내진보강을 위한 재정적 지원을 검토하겠다는 의사를 밝혔습니다.
이어, ‘대전 교통약자 이동지원센터’를 방문한 허 시장은 운전원, 상담원 등과 함께 대화를 나누며 현장의 목소리를 들었습니다.
이 자리에서 직원들은 “전용택시가 부족해 교통약자들이 장시간 대기하는 등 불편을 겪고 있다”며 차량을 늘리고, 노후 차량을 교체해줄 것을 건의했습니다.
이에 대해 허 시장은 “교통약자의 불편 해소를 위해 차량을 증차하고 상담원도 늘릴 것”이라고 답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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