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포시는 그동안 코로나19로 인해 미뤄져왔던 목포 항구버스킹이 23일 개막공연을 시작으로 10월 25일까지 대장정에 돌입한다고 밝혔다.
또, 관객과의 소통과 교감을 위해 SNS 참여 이벤트 등 다양한 프로그램도 진행될 예정이며, 6월 12일부터는 삼학도 항구포차 상설 야외무대에서도 매주 금ㆍ토 저녁 7시에 버스킹을 만날 수 있다.
별도의 개막행사는 없으며, 공연장에서 관람객들은 손 소독 및 마스크 착용, 개인 간격 유지 등의 지침을 반드시 따라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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