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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약처, 신약 등 인공지능(AI) 독성예측 기술 개발 추진
신약 후보물질 등 사전 독성예측으로 제품 개발 기간·비용 단축
작성 : 2020년 05월 21일(목) 09:47 가+가-

사진= 식약처 독성예측 연구 추진체계 및 전략

[신동아방송=박대영 기자 ]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신약을 비롯하여 새로운 식품원료 등 신규 물질에 대해 빅데이터 기반 인공지능을 활용한 독성예측 기술 개발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

주요내용은 물질의 화학구조 및 생체 내 유전자·단백질 변화 등의 유사성으로 독성을 예측 이미지 데이터를 기반으로 실험동물 장기 등에서 나타나는 독성을 인공지능으로 판정하는 연구로 이번 연구는 신약, 백신 등 의약품 분야와 새로운 원료를 이용하는 식품 분야를 비롯하여 환경 유해물질 등 다양한 분야에서 사람에 대한 안전성을 평가하는 데 활용될 수 있으며 실용화될 경우, 물질의 독성을 더 쉽고 빠르게 예측할 수 있어 개발에 걸리는 기간을 약 3∼4년 앞당기고 비용을 획기적으로 줄일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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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nfi8101@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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