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는 최근 클럽발 코로나19가 확산되면서 유흥시설에 대한 관리 강도를 더욱 높이고 있다고 밝혔다.
집중 점검대상은 유흥주점 153개소, 단란주점 138개소 등 291개소이다.
정부는 전국 유흥시설에 대해 5월 8일부터 6월 7일 까지 1개월 간 운영자제 행정명령을 발령했다.
시는 보건소 직원과 소비자 위생감시원 등 24명으로 4개 점검반을 편성해 유흥시설에 대한 불시 점검을 확대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업소 이용객과 시민, 지역의 안전을 지키기 위한 것인 만큼 영업주들의 양해를 바란다. 시민들께서도 방역 수칙을 안 지키는 업소는 이용하지 마시고, 생활 속 방역수칙을 꼭 준수해달라.”며 협조를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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