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드라인▽
한국도로공사 광주전남본부, ‘행복 나눔 텃밭’ 운영
작성 : 2020년 05월 15일(금) 15:28 가+가-

사진=한국도로공사 광주전남본부는 고속도로 유휴부지를 활용해 ‘행복 나눔 텃밭’ 사업의 일환으로 고구마 심기 행사를 진행했다.

[신동아방송=강성대 기자] 한국도로공사 광주전남본부(본부장 김주성)는 고속도로 유휴부지를 활용해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행복 나눔 텃밭’ 사업의 일환으로 고구마 심기 행사를 진행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지난 2019년 자원봉사센터와 업무협약을 체결해 올해로 2회째 진행하고 있으며, 광주.대구선 남원에 위치한 고속도로 유휴부지 990m3에 고구마를 재배해 지역의 소외계층에 기부하는 사회공헌 활동이다.

한국도로공사 광주전남본부 및 남원지사 직원과 남원시자원봉사센터 봉사자 등 40명이 참여해 고구마 심기 작업을 실시했으며, 오는 10월중 고구마를 수확해 소외계층 및 복지시설에 전달할 예정이다.

한국도로공사 광주전남본부 관계자는 “이번 고구마 심기 행사에 많은 직원들이 따뜻한 마음을 가지고 적극적으로 동참했다”며 “지역 공동체와 더불어 살아갈 수 있는 다양한 봉사활동을 실천해 사회적 가치 실현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강성대 기자 기사 더보기

sisa108@naver.com

실시간 HOT 뉴스

가장 많이본 뉴스

기사 목록

신동아방송 지역방송국
검색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