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젠트의 석도수, 유재형 공동대표는 허태정 대전시장을 만나 코로나19로 고통 받는 대전시민을 위해 작은 힘이라도 보태고 싶다며 사회복지 공동모금회를 통한 기부에 나섰습니다.
솔젠트는 코로나19 발생 초기 빠르고 정확성 높은 진단키트를 개발한 대전 소재 분자진단 전문기업으로, 국내 진단기업 최초로 미국 연방재난관리청에 진단키트 15만 회 분량을 조달했으며, 현재 세계 41개국에 코로나19 진단키트를 수출했습니다.
향후, 미국 현지 제조공장 설립을 통해 미국 전역에 코로나19 진단키트를 공급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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