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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종 코로나19가 '어린이날' 어린이들도 묶어 두었다.
전국 최대의 놀이시설도 코로나19의 여파를 피하지 못했다
작성 : 2020년 05월 06일(수) 10:25 가+가-

사진 = 5월5일 어린이날 에버랜드 입구

[신동아방송=박대영 기자] 신종 코로나19로 인한 사회적 거리두기 여파로 5월 5일 어린이날 외출도 줄어든것으로 나타났다.

어린이날 어린이들이 가장 가고 싶은 대표적인 곳이 용인 에버랜드인데, 관계자에 의하면 예년 대비 방문객 수가 절반인 50% 정도만 용인 에버랜드를 찾은 것으로 나타났다.

한편 에버랜드는 이날 정문에서 마스크 미착용 방문객에 대하여 입장을 금지 시킨 탓인지, 많은 사람들이 돌아가는 모습도 눈에 띄었고 주차장도 예년 어린이날 대비 한산한 모습을 보였다.
박대영 기자 기사 더보기

dnfi8101@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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