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행사는 코로나19 여파로 인해 경기 침체가 지속되고 있고, 재난 복지기금인 지역화폐 사용이 제한된 대형 마트를 비롯하여 수산물의 소비촉진을 위해 5월4일부터 6월3일까지 한달간 진행된다고 한다.
대형 마트, 온라인쇼핑몰, 수산물 유통에 특화된 스타트업 기업 등과 연계하여 최대 40% 할인 판매를 하고, 수협중앙회에서는 전국적으로 주요 수산물 품목에 대해서는 최대 50% 할인 행사를 실시 한다고 한다.
현재 도내 지역 대형 마트 내 농ㆍ수산물 코너를 비롯하여 할인 행사 여파로 소비촉진이 이루어 지고 있으며, 시행 중인 재난 복지 기금인 지역화폐는 소상공인중에 연매출이 10억원 이내의 상점에서만 사용할 수있는 제도라서 대형 마트에서는 사용할 수 없기 때문에 대형마트등의 경기회복을 위하여 시작된 수산대전은 소상공인외에 우리사회에 전반적인 경기회복을 기대하고 있다.
수협중앙회 관계자에 의하면 5월 4일부터 모든 수산물을 50% 할인하는 수산대전을 시작하였는데, 어린이 날과 겹쳐서 그런지 가족동반으로 수산물을 구매 하려는 소비자가 많이 늘어 나는것 같고 매출도 20-30%이상 증가 한것 같다. 라고 하면서 신종 코로나 19로 인한 경기침체와 소비 감소가 이번 수산대전을 통하여 회복 되기를 기대 한다고 했다.
a96421300@gmai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