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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한국자율공정거래연합, 소노벨 변산지점과 MOU 체결
소노벨 변산- 코로나19 청정지역, 서해낙조 일품
작성 : 2020년 05월 01일(금) 15:14 가+가-

사진 = 상호 MOU를 체결하는 (사)한국자율공정거래연합 이윤복 정책위원장(오른쪽)과 소노벨 변산 전형욱 총지배인(왼쪽)

[신동아방송=권병찬 기자] 코로나19 사태가 지구촌, 국가, 사회 뿐만 아니라 경제계에도 막대한 영향을 끼쳐 요즈음 대기업, 중견,중소기업, 소상공인 등 경제인 모두가 기업활동에 힘겹게 사활을 걸고 있는 실정이다.

기업인들은 법에 저촉되지만 않는다면 모든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을 정도로 기업 활동이 힘든 상황이다. 특히 유통,서비스 업계는 빈사상태에 이르고 있다. 이런 가운데서도 희망을 포기하지 않고 위기를 기회로 나서는 이들이 있다. 이러한 때는 기업 한쪽만의 노력으로는 힘들고 정부든, 기업 외각의 기업연관 단체도 나서야 한다.

좋은 선례가 있다. (사)한국자율공정거래연합은 29일 오후, 전라북도 부안군에 위치한 소노벨변산지점(구 대명콘도)와 MOU를 체결했다. 소노벨 변산은 전북 부안군의 빼어난 풍경과 서해 낙조를 감상할 수 있고 코로나19 사태에서 단 한명의 확진자도 나오지 않은 청정지역이며 소노벨 변산지점은 540여 객실이 준비된 서해안의 대표적 휴양시설이다.

특히, 소노벨은 회원사들과의 예약업무가 유명해 (사)한국자율공정거래연합 회원사들과도 큰 시너지 효과를 낼 수 있게 됐다. 협약 등 관련 사항들의 깊이 있는 고려 끝에 정해춘 회장의 (사)한국자율공정거래연합 이윤복 정책위원장이 직접 현장을 방문, 협약이 체결됐다.

이 협약으로 향후, 소상공인 자영업자 등 (사)한국자율공정거래연합의 모든 회원사와 가족, 지인 등에 양도가 가능해져 비즈니스 측면에서 이용함에 불편이 없도록 최대 편익을 상호 제공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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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c77@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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