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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수고용직 ‘광주 문화예술인’에 생계비 최대 100만원 지원
작성 : 2020년 04월 14일(화) 16:37 가+가-
[신동아방송뉴스=권민아 기자] 광주지역 문화예술인들이 코로나19 피해로 인한 생계비를 최대 100만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게 됐다.

광주광역시는 지난 3월23일 코로나19로부터 지역경제지키기 제3차 민생안정대책으로 발표한 저소득 특수고용직·프리랜서에 대한 생계비 지원 신청을 13일부터 5월22일까지 접수한다고 밝혔다.

신청자격은 3월23일부터 신청일까지 광주시 주민등록자이면서 광주소재 사업장에서 근로하거나 활동한 자 가운데 기준 중위소득 100% 이하 가구의 문화예술인으로 일하는 특수형태근로종사자 또는 프리랜서다.

김준영 시 문화관광체육실장은 “이번 생계비 지원이 코로나19로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광주지역 예술인들에게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권민아 기자 기사 더보기

news@sda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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