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간 행정명령을 어기면 업주뿐 아니라 이용객도 처벌받게 됩니다.
12일 전북도에 따르면 도지사 자체명령으로 운영제한 권고 조치를 내린 ‘감성주점’ 5곳에 대한 현장점검을 벌여 운영제한 조치 위반 사실을 적발하고 집합금지 행정명령을 전격 발동했습니다.
전북도는 지난 8일 ‘감성주점’에 대해 운영제한 행정명령서를 전달하고 방역지침 준수사항을 안내했고, 9일 운영제한 명령 준수 여부에 대한 현장점검을 벌여 위반 사항을 적발했습니다.
현장점검 결과 5개 업소는 출입자 명단, 종사자 마스크, 시설이용자 최소 1~2m 거리 유지 등 방역지침을 지키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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