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는 최근 증가하고 있는 해외로부터의 감염병 역유입에 의한 감염 확산을 막기 위한 조치입니다.
대전시는 정부의 특별수송대책에 따라 해외입국자가 대전역이나 서대전역에 도착하자마자 전용버스나 소방구급차량으로 임시격리시설로 이동해 검체를 채취하고, 검사결과가 나오면 각자 집으로 돌아가 자가 격리토록 하는 특별 관리방안을 마련했습니다.
이를 위해 대전시는 침산동 청소년수련원과 만인산 푸른학습원을 임시 격리시설로 활용하도록 준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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