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시는 9차 환경부 통합·집중형 수질개선사업 공모에 승천천 수질 개선사업이 최종 선정돼 국비 395억 원을 지원받게 됐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개선사업은 오염하천 유역에 하수처리시설, 생태하천복원 등을 위한 집중적인 투자를 통해 사업 간의 시너지 효과와 단기간 가시적인 성과를 도출하기 위해 마련됐습니다.
앞으로 2025년까지 총 사업비 595억원을 투입해 생활하수 및 농경지와 축산농가에서 발생한 오염원을 처리하기 위한 사업을 추진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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