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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원·교습소 집단감염 위험시설 운영제한
작성 : 2020년 04월 01일(수) 16:15 가+가-
[신동아방송뉴스=지우열 기자] 대전시가 코로나19의 지역 확산을 막기 위해 학원과 교습소 등 집단감염 위험시설에 대한 현장점검을 실시했습니다.

대전시는 직원 530여 명을 동원해 시내 학원 2,400여 곳에 사회적 거리두기 강화에 따른 휴원을 권고하고, 감염병 예방 준수사항 이행을 당부했습니다.

김재혁 대전시 정무부시장도 유성구 노은동의 한 학원을 방문해 영업중단과 감염병 예방수칙 준수를 당부했습니다.

대전시는 최근 집단시설을 중심으로 코로나19 감염 사례가 지속적으로 발생함에 따라, 학원과 교습소에 운영을 중단하도록 권고했습니다.

이에 따라 대전시는 1주일간 휴원하는 학원과 교습소에 대해 50만 원을 지원할 예정입니다.
지우열 기자 기사 더보기

news@sda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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